배경
푸시 발송 이벤트를 수동으로 관리하다 보니 누락이나 지연이 계속 생겼습니다. 담당자가 메신저로 전달하면 개발자가 YAML을 열어 고치는 식이라, 실수가 나기 쉽고 이력 추적도 안 되는 구조였습니다.
해결 방법
캘린더 UI 하나로 모든 걸 해결하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었습니다. 캘린더에 등록하는 순간 KEDA 스케줄 생성, GitLab 커밋, ArgoCD 동기화까지 실시간으로 반영됩니다.
사용자별 맞춤형 데이터 시각화
일반 유저에게는 직관적인 이벤트 스케줄 캘린더를, 개발자에게는 실제 스케일 값을 확인할 수 있는 KEDA 스케줄 뷰를 같은 화면에서 제공합니다.
마커 주석 기반 GitOps 연동
기존 설정(pod_min/max 등)은 건드리지 않고, 마커 주석으로 표시된 구간만 자동 교체합니다. GitLab REST API로 커밋까지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즉시 반영 오케스트레이션
변경되는 즉시 ArgoCD API를 호출해 배포를 동기화하고, 성공인지 실패인지를 같은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향후 계획
역할 기반 접근 제어 (RBAC)
사내 LDAP/SSO와 연동하고 역할별 권한 체계를 도입해, 일반 유저·관리자·개발자의 권한을 분리할 계획입니다.
메시지 발송 시스템 완벽 연동
실제 푸시 발송 시스템과 KEDA 스케일링을 직접 연결하고, 트래픽 피드백으로 동적 스케일링하는 것이 다음 목표입니다.
효과
| 지표 | Before | After |
|---|---|---|
| 수동 작업 | 메신저 전달 → YAML 편집 → 수동 커밋 → ArgoCD 동기화 | 캘린더 UI 등록 1단계 |
| YAML 편집 | 개발자 수동 편집 | 마커 주석 기반 자동 생성 |
| 배포 동기화 | 수동 ArgoCD 동기화 | 실시간 자동 동기화 |
| 이력 추적 | 불가능 | Git 기반 완전 추적 |
눈여겨볼 점
- 마커 주석으로 YAML의 자동 생성 구간만 교체하는 방식이 실용적입니다. 기존 pod_min/max 같은 수동 설정은 그대로 두고 자동화 영역만 안전하게 바꾸는 구조는, 이미 돌아가는 인프라와 충돌 없이 공존할 수 있게 합니다.
- 단일 캘린더 UI로 마케팅팀과 DevOps팀 모두의 니즈를 해결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같은 대시보드에서 일반 유저용 이벤트 뷰와 개발자용 KEDA 스케줄 뷰를 함께 보여주어, 양쪽의 정보 비대칭을 없앴습니다.
- GitLab 자동 커밋 → ArgoCD 즉시 동기화 → 성공/실패 피드백까지 이어지는 GitOps 파이프라인의 완성도가 높습니다. RBAC과 발송 시스템 연동이라는 다음 단계까지 설정되어 있어, 지속 발전 가능한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