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API 흐름을 추적하려면 3개 레포(frontend-web, bff-service, commerce-backend)를 전부 클론하고, 파일을 수십 개씩 열어봐야 했습니다.
해결 방법
MCP 서버 기반의 API 추적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1,709줄).
아키텍처
GitLab API + Swagger JSON만으로 레포를 하나도 클론하지 않고 전체 흐름을 추적합니다.
주요 기능
GitLab API 3가지
Search / File Read / Directory Tree — IDE에서 검색하고, 파일 열어보고, 폴더 구조 확인하는 것과 완전히 동일한 워크플로우를 재현합니다.
패턴 기반 코드 분석
일관된 코딩 컨벤션을 활용하여 AST 파싱 없이 정규식만으로 GraphQL 쿼리와 REST API 경로를 자동 추출합니다.
실전 화면 추적 Flow
화면 URL 하나로 데이터의 출처를 4단계로 추적합니다.
소스코드 없이 가능한 이유
동일한 정보 접근, 명확한 연결점, Swagger 활용, 항상 최신 코드 — 4가지 비결로 소스코드 없이도 동일한 퀄리티를 달성합니다.
11개 MCP 도구
Composite(고수준) + Primitive(저수준) + Backend(Swagger) 도구를 조합하여 다양한 추적 시나리오를 지원합니다.
효과
| 지표 | Before | After |
|---|---|---|
| API 추적 방법 | 3개 레포 클론 + 수십 파일 수동 탐색 | 자연어 질문 → 전체 흐름 자동 추적 |
눈여겨볼 점
- "Zero-Clone 아키텍처"가 핵심입니다. GitLab API 3가지(Search/File/Tree)만으로 GB 단위 레포를 클론하지 않고 3-Tier 전체를 추적합니다. 문제의 본질(코드 접근)과 수단(클론)을 분리한 발상입니다.
- 1,709줄, 4파일, 의존성 1개 — 절제된 구성입니다. 11개 MCP 도구를 Composite(고수준) + Primitive(저수준) + Backend로 계층화해서, Claude가 큰 질문은 바로 답하고 세부 탐색이 필요하면 저수준 도구로 내려가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 코오롱몰의 코딩 컨벤션을 활용해 정규식만으로 코드 의미를 추출합니다. GraphQL은 GET_/CREATE_ 접두사, BFF는 kopAPI() 패턴, Hook은 use- 접두사 — 이 일관성 덕분에 AST 파서 없이도 정확도를 확보한 실용적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