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CRM 어드민 기획을 하려면 코드를 뒤지고, 문서를 조사하고, 비교표를 만들고, Figma로 화면을 그려야 했습니다. 한 건에 11~18일이 걸리는 구조였습니다.
해결 방법
system-planner라는 에이전트를 만들었습니다. 명령 한 줄이면 전체 기획 프로세스가 자동으로 돌아갑니다.
/system-planner improve 포인트조회
자동 생성 산출물 (6건)
- 요구사항 정의서: 기능 요구사항 자동 정리
- 현행 분석서: 현재 시스템 상태 자동 분석
- 벤치마킹 보고서: 경쟁 서비스 자동 비교 분석
- Gap 분석서: 현행 대비 개선점 자동 도출
- 개선안: 구체적인 개선 방안 자동 제안
- HTML 프로토타입: 개선안 기반 프로토타입 자동 생성
프로토타입
확장 가능성
도메인명만 바꾸면 다른 화면에도 바로 적용할 수 있고, CRM 개발 전체를 에이전트로 커버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효과
| 지표 | Before | After | 개선율 |
|---|---|---|---|
| 기획 소요 시간 | 11~18일 | 2일 | 85% |
눈여겨볼 점
- 명령어 한 줄로 요구사항 정의서(78줄)부터 HTML 프로토타입(1,098줄)까지 나옵니다. 단순 자동화가 아니라 "기획 프로세스 자체를 에이전트화"한 것인데, 사람이 하던 판단 흐름을 파이프라인으로 재구성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 GitLab·Playwright·Confluence·Slack MCP 5종을 연동해서 에이전트가 코드 분석(3개 레포, 50+ API), 화면 캡처, 문서 조사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교차 검증으로 20건의 불일치를 자동 감지·수정한 것은 품질 측면에서 주목할 부분입니다.
improve 포인트조회→audit 정산관리→benchmark 회원등급— 도메인명만 바꾸면 동일한 파이프라인이 작동하는 구조라, 다른 팀에서도 바로 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