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WMS 관련 문서가 Confluence, Spreadsheet, Google Docs, Slack — 4곳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필요한 정보를 찾으려면 플랫폼마다 돌아다녀야 했고, 결국 “아는 사람한테 물어보는 게 빠른” 구조였습니다.

발표 자료

문서가 4곳에 흩어져 있다

파편화가 만드는 문제들

NotebookLM으로 통합한다

진행 과정

confluence-downloader

도입 효과

향후 확장 가능성

눈여겨볼 점

  • confluence-downloader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Confluence REST API 재귀 순회, markdownify 변환, 8가지 포맷 수정 규칙까지 들어갑니다. 단순 API 호출이 아니라 "실제 쓸 수 있는 마크다운"을 뽑아내는 데 필요한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 NoteBookLM은 무료이면서 출처 기반 응답으로 할루시네이션을 줄이는 실용적 선택입니다. “아는 사람만 찾을 수 있던” 문서가 자연어 검색으로 누구나 접근 가능해진 것이 핵심입니다.
  • 신규 인원 온보딩에 바로 효과가 나타납니다. 문서를 찾아주는 사람 없이도 자기 주도로 학습할 수 있고, 향후 벡터 DB 기반 챗봇이나 부서별 컨텍스트 저장소로 확장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