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CRM 솔루션에 월 20만원을 내면서도, 매일 2~3시간은 수동으로 딜을 입력해야 했습니다. 단계 판단은 사람마다 달랐고, 정보는 4개 이상의 도구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해결 방법
그래서 Claude AI와 함께 직접 CRM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1주일 만에 완성. MCP로 코드앤버터 Admin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가져와 자동 분류·관리하는 구조를 잡았습니다.
시스템 아키텍처
코드앤버터 Admin MCP에서 데이터를 가져오고, Next.js 서버에서 5개 동기화 엔진이 규칙에 따라 딜을 분류·생성합니다. 저장은 Supabase(PostgreSQL)로.
주요 기능
- 원클릭 동기화: “업데이트” 버튼 한 번으로 5개 파이프라인의 ~100개 딜이 동시에 자동 동기화
- 맞춤 뱃지: 파이프라인별 성격에 맞는 핵심 지표(MAU, D-day, 캠페인 태그 등)만 노출
- 투데이 대시보드: 매일 아침 만료 임박 고객, 새 잠재고객, 오늘의 활동을 한눈에 파악
효과
1주일 개발로 외부 SaaS 의존에서 완전히 벗어났습니다. 우리 비즈니스에 딱 맞는 영업 자동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 연 240만원 비용 절감 (CRM 솔루션 구독 완전 해지)
- 일 2~3시간 수동 작업 → 1분으로 단축 (97% 시간 절감)
- 5개 파이프라인별 맞춤 뱃지, 투데이 대시보드, 이메일/크롤러/분석기 통합
스크린샷
눈여겨볼 점
- 1주일 만에 5개 파이프라인이 실제로 돌아가는 자체 CRM을 완성했습니다. 프로토타입이 아니라 Next.js + Supabase + MCP + Zoho SMTP/IMAP까지 통합된 시스템입니다. 외부 SaaS를 해지할 수 있을 만큼의 완성도가 핵심입니다.
- 파이프라인마다 맞춤 뱃지(MAU, 재방문율, D-day, 캠페인 태그)를 부착한 설계가 실용적입니다. 딜 카드만 보고 핵심 지표를 바로 파악할 수 있어, 영업 담당자가 별도 대시보드를 찾아보지 않아도 됩니다.
- 업데이트 버튼 한 번이면 100개 딜이 동시에 동기화됩니다. MCP 실시간 연동 → 규칙 기반 분류 → 딜 자동 생성 → 뱃지 갱신까지 4단계가 한 번에 돌아가는 구조. 2~3시간이 1분이 된 이유입니다.










